윤상현 메이비 부부, “공주님 기저귀, 설렌다” 딸바보 예약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5 18:00
입력 2015-12-05 17:18
탤런트 윤상현이 득녀의 기쁨을 전했다.
윤상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녀 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각종 아기 용품을 카메라에 담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종이 기저귀를 손에 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건 뭘까요? 오늘도 설레이네요”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 4일 3.16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인근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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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상현 SNS (윤상현 메이비 부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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