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연계 조사, LA 총기난사범 IS와 연계 가능성 조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5 11:32
입력 2015-12-05 08:37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시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연방수사당국은 범인들이 극단주의적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와의 연계 가능성을 집중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NN은 4일(현지시간) 미국 관리들의 발언을 인용해 “수사당국은 범행을 저지른 사이드 파룩(28)의 부인인 타시핀 말리크(27)가 IS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에게 충성을 서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말리크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은 충성서약을 했다고 CNN은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