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원숙미 넘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당당한 포즈 수정 2015-12-04 15:18 입력 2015-12-04 15:18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3일(현지시간) 뉴욕시티 데이비드 게펜 홀에서 열린 시나트라 보이스 센추리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3일(현지시간) 뉴욕시티 데이비드 게펜 홀에서 열린 시나트라 보이스 센추리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2 존재하지 않는 “이준석 지지율 14%” 발언의 대가…함익병 벌금 300만원 3 20대 몰던 카니발에 치여… 경운기 탄 부부 모두 숨져 4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5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영상] 뚝 끊어진 ‘이란 자존심’, 다리 두 동강…트럼프의 ‘석기시대’ 발언 현실로? [핫이슈] 4분 분량 거의 파괴됐다며?…“이란 미사일 발사대·자폭 드론 50% 멀쩡한 상태” [핫이슈] 4분 분량 기름 부족해지자 살인 사건 급증…트럼프 전쟁의 끔찍한 나비효과 [핫이슈] 5분 이상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려 확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