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논란, ‘장애 1급’ 아들 방치? “이혼 후 단 2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3 22:44
입력 2015-12-03 15:29
특히 명준이 친할머니와의 인터뷰에서는 명준이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4살 때 엄마, 아빠와 헤어진 뒤 할머니 손에 자란 명준이는 현재 초등학교 1학년이 안 되는 지적수준을 갖고 있다. 할머니의 말에 따르면 아직 말이 잘 안 통한다.
그는 “이혼 당시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신은경에게 넘겼다”면서 “그런데 신은경이 이혼 후 두 번만 아들을 보러 왔다”고 주장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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