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김태현 입장 보니 ‘진실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2 20:30
입력 2015-12-02 19:55
원더보이즈 오월 소속사 샤이타운뮤직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 소속사 엔터102 대표 김창렬로부터 폭행을 당했으며 횡령 또한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샤이타운뮤직 측은 “김창렬은 2012년 12월28일 강남구 돼지구이 음식점에서 연예인병에 걸렸다며 김태현 군의 뺨을 수 차례 가격했다. 멤버, 소속사 관계자, 음식점 직원 등이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원더 보이즈 멤버 들 모두의 급여 통장, 카드를 아무런 사전 설명 없이 마음대로 유용하였고 원더 보이즈 멤버들에 대한 급여는 각 연 900만원이고 이에 관하여 일용근로소득으로 세금신고까지 하였으므로 횡령, 탈세 혐의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창렬 측은 오월 및 원더보이즈 멤버들이 악동이미지의 약점을 이용해 무고했다고 주장하나, 이는 악의적 청구에 관하여 정당한 권리 행사를 한 것이다. 아무런 불순한 의도도 없는 것이므로 반드시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