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섬뜩한 표정 “눈 짝짝이 되면 다 죽는다” 시체 사이에서 국밥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1 16:09
입력 2015-12-01 15:16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길태미(박혁권 분)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박혁권 분)를 체포하라는 왕의 교지가 내려오면서 길태미와 홍인방(전노민 분)이 도망을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태미는 이성계(천호진 분)의 동태를 알아보려 비연각을 찾았다. 길태미는 병사들에게 금방 발각됐지만 삼한 제일의 검인 그에게 함부로 덤빌 수 있는 자는 없었다.
길태미는 병사들 급습에도 개의치 않고 등을 돌리고 앉아 화장을 했다. 길태미는 놀란 기색 없이 눈화장을 마무리하며 “좀 기다려. 나 눈 짝짝이 되면 너희들 다 죽는다. 아니라도 죽일거긴 하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난 여길 빠져나갈 거고 평택으로 가 군사를 일으킬 거야”라면서 “할 수 있어. 난 길태미니까”라고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였다.
길태미는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막은 군사들은 모두 죽인 후 수많은 시체들 사이에서 맛있게 국밥을 먹는 등 잔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길태미 앞에 나타난 땅새(변요한 분)가 “삼한 제일검 칭호는 여기 놓고 떠나거라. 길태미”라고 도발하자 그간 자신이 찾던 무사가 땅새임을 직감, 결연한 표정으로 달려가 합을 겨루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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