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와 러브라인 시작?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1 14:21
입력 2015-12-01 13:49
김영호는 강주은을 주짓수 도장으로 데려온 뒤 “스토커를 다시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법으로 안 되면 주먹으로 해결하자”라며 주짓수 훈련에 돌입했다.
영호는 “당신이 치한이라고 생각하고 나에게 덤벼라”고 말했고, 주은은 “마음대로 해보라고 했죠?”라며 영호에게 공격을 시작했다.
김영호와 가까이 밀착하며 기술을 배우던 강주은은 갑자기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꼈다. 이윽고 허리를 다리로 잡는 기술을 하던 중 주은과 영호의 입이 맞닿게 됐다.
하지만 영호는 이내 “과도한 신체접촉 경고 1회”라며 평정심을 찾고 다시 훈련을 이어갔다.
그러나 훈련 당일 잠자리에 든 두 남녀는 각각 서로의 입맞춤 장면을 회상하며 잠을 이루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티팬티 입은 채 엎드렸다가 은밀부위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
“아빠..뭘~봐요...젖 먹는 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