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적인 춤사위’

수정 2015-11-30 16:35
입력 2015-11-30 16:35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가우르 칸이 29일(현지시간) 뉴델리 구르가온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가우르 칸이 29일(현지시간) 뉴델리 구르가온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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