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딸 서우, “아빠 잘 안놀아줘… 설거지만 한다” 폭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30 17:33
입력 2015-11-30 16:29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기다림이 주는 선물’ 편이 그려졌다.
이날 쌍둥이와 함께 놀던 이휘재는 정시아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약속했고, 키즈카페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휘재는 “정시아는 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다. 최근 결혼식에서 만났는데 아이들 이야기를 하더라. 족발 한 번 같이 먹자고 이야기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정시아 딸 서우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우는 이휘재를 보자마자 품에 안기며 깜찍한 애교를 보였다.
서우는 아빠가 잘 놀아주냐는 질문에 “아빠가 잘 놀아준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서우는 “요즘은 아빠가 안 놀아준다. 아빠가 설거지만 한다. 5분 놀아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