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대체 어쩌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30 16:23
입력 2015-11-30 15:23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3년 12월에서 이듬해 1월 사이 2명에게서 총 1억6천5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해체하고 1998년께부터 기획사를 운영한 이씨는 음반시장 불황으로 재산을 탕진했고, 돈을 빌려 투자한 뮤지컬에서도 손해를 보면서 2012년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후 이주노는 재기를 위해 돌잔치 전문업체를 열 계획을 세웠으나 필요한 자금 10억원 중 수중에 1억원 밖에 없어 두 사람에게 “며칠만 쓰고 갚겠다”고 말해 돈을 빌렸으나 계속 갚지 못해 결국 고소당했다.
이외에 이주노는 이 사업 준비 과정에서 업체 지분과 수익금 분배를 약속하고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다른 투자자에게서도 고소당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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