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시, 숨길 수 없는 억양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30 14:02
입력 2015-11-30 10:24
이날 ‘미스코리아’는 복면을 쓰고 파워풀한 성량을 뽐냈으나 안타깝게 떨어졌다. 복면가왕 미스코리아의 어눌한 발음과 가사 실수에 연예인 판정단은 제시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예상대로 복면을 벗은 미스코리아 정체는 힙합가수 제시였다. 제시는 무대가 끝난 후 “어떻게 알았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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