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추성훈, 3라운드 주도권 잡았음에도 판정패 ‘강력한 펀치 날렸지만..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9 23:36
입력 2015-11-29 23:22
‘UFC 서울’ 추성훈이 브라질 미나에 판정패 했다.
28일 오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 추성훈 VS 알베르토 미나의 경기는 2대1 판정승으로 미나의 승리로 돌아갔다.
추성훈의 패배 소식에 올림픽 체조경기장 가득 관객들의 야유로 채워졌다. 1라운드에서 다소 소극적인 경기를 펼친 추성훈은 2라운드에서 강력한 펀치와 킥을 연달아 날리며 미나의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향해 돌진했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 미나를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공격을 퍼부어댄 추성훈은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 관객들은 추성훈의 승리를 예감했다.
하지만 판정단은 알베르토 미나의 손을 들어줬다. 알베르토 미나는 11경기 KO(5승) 서브미션(6승)을 거둔 전력이 있는 강적이었다. 비록 1-2 판정으로 패배했지만 추성훈은 끝까지 버티며 열심히 싸웠다.
한편 추성훈은 미나의 승리가 결정되자 퇴장하며 열렬히 자신을 응원해준 관객들에게 고개 숙여 정중한 인사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UFC 추성훈, UFC 추성훈, UFC 추성훈, UFC 추성훈, UFC 추성훈
사진 = 방송 캡처 (UFC 추성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