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엉덩뼈 드러내고 도발 포즈..’뽀얀 속살’ 롤리타 콤플렉스 자극?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8 13:16
입력 2015-11-27 17:00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 로타에 함께 작업한 화보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타이트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장골과 허벅지를 드러낸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에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이 대조를 이루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사진작가 로타는 2010년부터 ‘미소녀 시리즈’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Girls(소녀들)’ 사진집을 발매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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