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유아인, 문정희에 영화 명대사..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7 16:23
입력 2015-11-27 15:12
이날 유아인은 배우 문정희와 함께 남우신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문정희는 유아인에게 자신의 영화를 봤느냐고 물었고, 유아인은 “영화관에서 보지 못하고 TV 다시보기로 봤다”고 답했다. 이에 문정희는 “어이가 없네”라며 유아인의 명대사를 패러디했다.
문정희는 이어 유아인에게 “이 대사를 제가 하니까 어색하다. 유아인씨가 한 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유아인은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 이런 곳에서 이런 걸 시키니까 어이가 없네”라고 센스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