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청룡영화제, 가슴골 드러낸 ‘아찔’ 드레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7 15:33
입력 2015-11-27 13:24
설현은 “이런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 수상해서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현은 올해 1월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이민호(김종대 역)의 여동생 강선혜 역을 연기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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