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국내 판매 티구안도 확인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6 16:39
입력 2015-11-26 15:28
환경부는 지난 10월부터 폭스바겐 경유차 6개 차종 7대를 검사한 결과 티구안에 대해서만 배출가스 불법 조작 여부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는 불법조작이 확인된 15개 차종에 대해 총 141억 원의 과징금을 폭스바겐코리아에 부과하고, 12만5522대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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