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화재, 첫차부터 운행 중단 ‘출근길 멘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6 13:48
입력 2015-11-26 11:04
지하철 4호선에서 발생한 화재는 오전 4시30분께 모두 진화됐지만, 화재로 유독가스와 연기가 심하게 발생하면서 지하철 이용에 지장을 줬다.
오전 7시께 4호선 한성대입구~사당 구간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으며, 양 방향 열차 운행이 모두 중단됐던 성신여대~당고개 구간 열차 운행도 오전 모두 재개돼 7시10분께 완전히 정상화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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