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화재, 지하철 첫차부터 운행 중단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6 10:24
입력 2015-11-26 09:50
26일 오전 1시56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수유역 사이에 있던 레일 연마차(작업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하철 4호선에서 발생한 화재는 오전 4시30분께 모두 진화됐지만, 화재로 유독가스와 연기가 심하게 발생하면서 지하철 이용에 지장을 줬다.
오전 7시께 4호선 한성대입구~사당 구간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으며, 양 방향 열차 운행이 모두 중단됐던 성신여대~당고개 구간 열차 운행도 오전 모두 재개돼 7시10분께 완전히 정상화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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