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검찰 소환, 원정도박 의혹에 입장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5 20:33
입력 2015-11-25 20:02
검찰은 도박장 운영업자로부터 임창용이 마카오에서 원정도박을 벌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전날 오후 9시께 임창용을 불러 관련 사실을 추궁했다.
임창용은 도박장에서 수천만원대의 게임을 벌인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도박장 운영업자는 임창용의 도박 금액이 수천만원이 아닌 수억원대에 달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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