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제이,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 연예계 떠난 이유는? 이유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5 16:34
입력 2015-11-25 15:37
‘슈가맨 제이’
가수 제이가 ‘슈가맨’에 출연해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제이와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유희열은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는 꼭 이 분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틀었다”며 제이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제이는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슈가맨’ 촬영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또 과거 95년 미스 워싱턴 선에 당선된 제이는 당시 대회 게스트로 참석한 DJ DOC의 사장에게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묻자 제이는 “하루에 행사를 8개씩 뛰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격이 잘 안 맞았다. 오래 일하면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만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안됐다. 음악만 하며 살기 위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 팀 마마무 솔라-문별이 준비한 제이의 ‘어제처럼’, 유희열 팀 F(X) 루나-엠버가 꾸민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 무대는 방청객 평가 59:41를 받았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