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제이,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 연예계 떠난 이유가 음악 때문? 알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5 16:16
입력 2015-11-25 15:05
‘슈가맨 제이’
가수 제이가 ‘슈가맨’에 출연해 연예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제이와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유희열은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는 꼭 이 분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틀었다”며 제이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제이는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슈가맨’ 촬영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또 과거 95년 미스 워싱턴 선에 당선된 제이는 당시 대회 게스트로 참석한 DJ DOC의 사장에게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제이는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하루에 행사를 8개씩 뛰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격이 잘 안 맞았다. 오래 일하면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만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안됐다. 음악만 하며 살기 위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 팀 마마무 솔라-문별이 준비한 제이의 ‘어제처럼’, 유희열 팀 F(X) 루나-엠버가 꾸민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 무대는 방청객 평가 59:41를 받았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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