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영미, “집에서 남자친구와 통화하는게 소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4 23:54
입력 2015-11-24 17:43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는 5주년 특집으로 ‘연예인 고민자랑’ 편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의 고민은 ‘이젠 좀! 하자!’였다. 안영미는 “그동안 엄마가 연애를 사사건건 간섭해 방해했다”고 토로했다.
안영미는 “초반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연애를 반대했다. 나중에는 살아 숨쉬는 게 싫다고 하더라”라면서 “집에서 남자친구와 통화하는게 소원이다. 문을 잠그고 전화통화를 했더니 문이 다 없어졌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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