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김주혁, 하차 결정한 이유는? 소속사 입장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4 10:19
입력 2015-11-24 08:57
KBS ‘1박2일’ 측은 23일 “2013년 12월 1일 시즌3 첫 방송부터 2년 동안 함께해 온 멤버 김주혁 씨의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김주혁 1박2일 하차를 알렸다.
이어 “제작진과 김주혁 씨는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하차 시기를 결정했고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를 남기고자 했다”며 “김주혁 씨는 11월 20~21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며 촬영 분은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최근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일정 조율이 어려워져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김주혁 1박2일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 캡처(1박2일 하차 김주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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