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데뷔시절 비주얼 보니..‘굴욕 없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4 00:08
입력 2015-11-23 22:31
23일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임신소식을 알린 가운데 한가인의 굴욕없는 데뷔시절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가인은 2002년 한 항공사 광고모델로 데뷔해 음료 박카스의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가인은 2002년 박카스 광고 ‘젊은 날의 선택 - 버스편’에 출연했다. 당시 버스에 앉아있는 여대생 역할을 맡은 한가인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브라운관의 시선을 모았다.
이 광고로 얼굴을 알린 한가인은 그뒤 CF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했다. 그러다 데뷔 1년만인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연정훈과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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