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유재석, 손창민 옷에 물 쏟은 후 “전 그림자다” 옥신각신 연기력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3 15:42
입력 2015-11-23 15:06
방송인 유재석이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특별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유재석이 신득예(전인화)의 수행비서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재석은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을 통해 ‘내딸 금사월’ 카메오 출연을 확정했다. 유재석은 2000만원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하며 ‘내딸 금사월’ 팀에 낙찰 돼 출연을 결정한 것.
이날 강만후(손창민)와 신득예(전인화)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유재석이 헤더신의 수행 비서 역할로 등장했다.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유재석은 신득예의 휠체어를 밀며 나타났다.
하지만 근엄한 표정과는 달리 바로 물을 쏟았고, 신득예는 “유비서가 초면에 실례를 했다. 그림자처럼 있으랬더니”라고 나무랐다. 이에 유재석은 “죄송하다”라면서 강만후의 옷을 닦았다.
강만후가 유재석을 밀어내자, 유재석은 “저는 상관하지 않으셔도 된다. 그림자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로 주말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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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딸 금사월’ 방송캡처 (금사월 유재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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