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프레시맨, B.A.P 대현 “1년 6개월 공백… 거리공연 뛰었다” 울컥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2 23:22
입력 2015-11-22 23:13
‘복면가왕 프레시맨’
MBC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아이돌그룹 B.A.P의 멤버 대현이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17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히트제조기 프레시맨’과 ‘여전사 캣츠걸’은 3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프레시맨’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남진의 ‘빈잔’을 열창했고, ‘캣츠걸’은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을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였다.
투표결과 캣츠걸이 프레시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룰에 따라 복면을 벗은 프레시맨의 정체는 B.A.P의 멤버 대현이었다.
B.A.P는 2012년 데뷔한 6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대현은 “1년 6개월 만의 무대다. 소속사 사정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그 동안 거리 공연을 뛰기도 하고, 집에 내려가있기도 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현은 “마지막에는 무대에 서있는게 벅찼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김구라는 “1년 6개월 동안 앨범을 못 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MC 김성주는 대현을 대신해 “소속사 사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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