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프레시맨, B.A.P 대현.. 소감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2 22:24
입력 2015-11-22 20:43
이날 방송에서 ‘히트제조기 프레시맨’과 ‘여전사 캣츠걸’은 3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프레시맨’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남진의 ‘빈잔’을 열창했고, ‘캣츠걸’은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을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였다.
투표결과 캣츠걸이 프레시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프레시맨의 정체는 B.A.P의 멤버 대현이었다.
대현은 “1년 6개월 만에 인사드리게 된 B.A.P 대현이다”라며 “오랜만에 이런 무대에 서니깐 두근거림과 설렘이 가득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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