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12 결승전, 한국 미국 오후 7시 격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1 17:10
입력 2015-11-21 16:12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미국 대표팀과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을 치른다.
프리미어 12 결승전에는 한국은 김광현이 선발로, 미국은 우완 투수 잭 세고비아가 선발로 나선다.
한편 프리미어 12 결승전에 앞서 진행된 멕시코 대 일본의 3·4위 결정전에서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멕시코를 7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프리미어 12를 3위로 마쳤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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