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이나, 작년 저작권료 1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0 10:53
입력 2015-11-20 09:43
이날 방송에서 김이나는 지난해 작사가 중 저작권료 1위라는 말에 “등록된 곡이 300곡 이상이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박진영의 저작권 수입이 20억 정도 된다”고 언급하자 김이나는 “난 그 정도는 아니다. 박진영보다는 적다. 하지만 충분히 잘 벌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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