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과거 돌연 은퇴 이유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0 13:30
입력 2015-11-20 09:30
영화배우 김혜정씨가 교통사고로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김혜정씨는 19일 새벽 4시 30분쯤 서울 방배역 근처에서 교회를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부딪힌 뒤 현장에서 숨졌다.
김혜정씨는 1969년 8월 돌연 영화계 은퇴를 발표했다.
김혜정씨는 당시 기자회견을 자청 “지난 11년간의 영화계생활이 너무 피로해서 영화계를 은퇴, 조용한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혜정씨는 1958년 영화 ‘봄은 다시오려나’로 데뷔해 2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나 육체파라는 타이틀에 늘 불만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로 데뷔한 김혜정은 한국 영화계에서 첫 ‘육체파 여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100만 불 짜리 (몸매의)균형을 지닌 배우’, ‘한국의 소피아 로렌’이라고 불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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