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전 마지막 식사, 이특 공개한 사진보니 ‘아쉬움 묻어나는 미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9 23:20
입력 2015-11-19 23:02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입대했다.
최시원 최강창민이 입대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시원 최강창민과의 입대 전 마지막 식사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 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 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최시원의 모습과 최강창민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최시원 최강창민은 19일 훈련소에 입소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에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9일 입대하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최강창민 최시원)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니 양해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국내외를 막론하고 허가 받지 않은 불법 투어 등에 참여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이특 인스타그램(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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