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민간인 마지막 식사 ‘여유 vs 걱정’ 극과 극 모습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9 20:42
입력 2015-11-19 20:31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아이돌그룹 멤버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입대한 가운데, 이특이 두 사람의 입대 전 마지막 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 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 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최시원의 모습과 최강창민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훈련소에 입소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이특 인스타그램(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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