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클럽에서 첫 만남 “등 파인 옷 입고 춤춰… 20대로 알더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9 18:22
입력 2015-11-19 17:33
‘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가수 미나가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클릭비 김상혁, 가수 미나, 개그맨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류필립이 만난 지 2주 뒤에 나이를 알았다던데…2주 동안 나이 이야기를 안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는 “내가 클럽에서 등 파진 옷 입고 춤 막 추니까 20대인 줄 알았다더라”고 답했다.
이어 미나는 “나중에 제 나이를 듣고 엄마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라고 밝히며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