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왕후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첫 등장..유아인과 혼인 임박 ‘신세경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8 21:59
입력 2015-11-18 21:18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배우 공승연이 ‘육룡이 나르샤’에 원경왕후로 첫 등장하며 유아인 신세경의 러브라인이 삼각으로 번졌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공승연은 원경왕후 민다경 역으로 등장했다.
공승연의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원경왕후는 양녕·효령·충녕·성녕의 4대군과 정순 등 4공주를 낳았고 태종이 왕위에 오르는 데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러나 친정 남동생인 무질·무구 형제가 사사되는 등의 불행을 겪기도 했다.
이날 이방원(유아인)은 분이(신세경)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지만 분이는 두 차례나 거절했다. 결국 이방원은 건국이라는 대의를 위해 큰 권력을 쥐고 있는 집안의 민다경(공승연)과의 혼인을 자처했다.
네티즌들은 “원경왕후 공승연, 미모 대박”, “원경왕후 공승연 때문에 볼 듯”, “원경왕후 공승연도 유아인과 잘 어울리네”, “원경왕후 공승연, 유아인 신세경 사랑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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