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켄달 제너...상반신 몸매 드러내는 셔츠 차림으로 수정 2015-11-18 18:50 입력 2015-11-18 18:50 톱모델 켄달 제너(19)가 18일(현지시간) 전용기(Private Jet)를 타고 호주 멜버른 공항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동생 카일리 제너(17)도 동행했다. 이들 자매는 자신들의 의류 홍보를 위해 호주를 여행하고 있다. 켄달 제너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셔츠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나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오른쪽 사진은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선 켄달 제너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0억 탕진’ 서인영, “2억 쓰기가 어렵냐”…전성기 쇼핑 수준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나포한 ‘33억짜리’ 美무인정 정체 밝혀졌다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연 1만 2000발 찍겠다는 美 순항미사일…‘토마호크보다 싼’ 이유 5분 이상 [포착] 트럼프가 타격하겠다는데…“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핵시설 들어서나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