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한복화보, 여류소리꾼 진채선 그대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8 17:29
입력 2015-11-18 15:45
이번에 공개된 한복화보는 ‘도리화가’ 속 수지가 연기한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진채선 캐릭터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수지는 ‘퍼스트룩’ 최초 한복 표지를 장식, 독보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류승룡, 수지의 새로운 변신과 송새벽, 이동휘, 안재홍 등 실력파 배우들의 결합을 통해 1867년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이 탄생하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도리화가’는 1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퍼스트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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