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혜진, 엄청난 자기관리 “하루 식사? 요리하면서 간 보는 것이 전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8 13:49
입력 2015-11-18 13:24
‘택시 윤혜진’
발레리나 윤혜진이 하루 식사를 간 보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윤혜진, 김설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하루 식사량은 얼마나 되느냐”라는 질문에 “내 밥을 떠놓고 먹은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윤혜진은 “지온이가 남긴 것을 먹거나 요리하면서 간을 보는 게 전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평생 무용수로 살지 않았느냐. 결혼하고 3년이 지났지만 한순간에 자기관리를 놔버리면 무용수로 내가 없어질 것 같다”라고 철저한 자기관리 이유를 전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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