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로 피신, ‘불법시위 주도’ 한상균 위원장 ‘신변보호 요청’ 현장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7 23:22
입력 2015-11-17 23:03
‘조계사로 피신,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조계사로 피신 중이다.
16일 민주노총은 “한상균 위원장이 16일 조계사로 피신, 신변보호를 요청해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조계사로 피신 중인 한상균 위원장은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5월 1일 노동절 집회에서 불법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앞서, 14일 한상균 위원장은 민중총궐기대회가 열린 중구 프레스센터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경찰은 체포에 실패했다.
한상균 위원장이 피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조계사 주변에는 경찰관 수십 명이 배치됐다.
17일 조계종 관계자는 조계사로 피신한 한상균 위원장에 대해 “내보내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ytn 뉴스 캡처(조계사로 피신, 한상균)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