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배후는 IS?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7 14:08
입력 2015-11-17 13:10
지난 1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가 폭파 위협을 받고 4개 건물 내 학생과 직원들을 긴급 대피시켰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대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폭파 위협을 받았다”고 공지하며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이에 따라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에 있는 캠퍼스 내 사이언스 센터와 서버, 에머슨, 사이어 홀에서 긴급 대피가 진행됐다. 사이어 홀은 기숙사동이고, 나머지 3곳은 강의동이다.
경찰은 폭파 위협 이메일을 받은 미국 하버드대 출입을 통제하고 폐쇄한 건물들을 여러 시간에 걸쳐 수색했지만 수상한 점을 찾지 못해 이날 오후 6시쯤 재개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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