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진영, 파산 심경 솔직고백 “갚다가 안 돼서...” 안타까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6 11:23
입력 2015-11-16 11:22
가수 현진영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등장한 가운데 과거 파산 신청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15일 방송된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네 번째 무대에선 여전사 캣츠걸, 꺼진불도 다시보자 119가 등장했다.
두 남녀 보컬은 ‘사노라면’을 통해 환상적인 하모니를 뽐냈다. 대결 결과, 61대 40으로 캣츠 걸이 승리를 거뒀다. 아쉽게 패한 119는 준비한 솔로 무대 ‘편지’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정체는 바로 힙합 1세대 가수 현진영이었다.
한편 현진영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실 내가 돈을 갚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내가 갚고 갚다가 안 돼서 파산 신청을 한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내가 파산 신청한 것을 모를 줄 알았다”고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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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현진영)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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