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진영 등장에 유영석 눈물흘린 이유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6 12:58
입력 2015-11-16 11:14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로 ‘여전사 캣츠걸’과 ‘꺼진불도 다시보자 119’가 등장했다. 박빙의 대결 결과 ‘꺼진불도 다시보자 119’가 패했다.
‘꺼진불도 다시보자 119’는 준비한 솔로무대 ‘편지’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바로 힙합 1세대 가수 현진영이었다. 아무도 예측 못한 현진영의 등장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멍한 표정을 지으며 충격을 드러냈다.
특히 동시대에 활동했던 유영석은 눈물을 보였다. 유영석은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기도 하고,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 원래도 잘했지만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무대에서 내려온 현진영을 본 유영석은 다정하게 현진영을 끌어안았고 현진영은 “주책이야, 형”이라며 웃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