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러블리즈, 윤상 “더럽? 나 더럽다는 거냐” 반응에 “‘더러브’라는 뜻” 폭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5 16:36
입력 2015-11-15 15:49
‘마리텔 러블리즈’
걸그룹 러블리즈 케이와 류수정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가수 윤상의 방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4일 윤상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걸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윤선생 음악교실’을 열어 즉석 작곡에 나섰다.
이날 윤상은 두 사람에게 “잘 됐다”며 “너희 눈 좋지? 채팅창 좀 읽어줘”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케이는 “그런데 더럽 뜻 모르시냐. 채팅창을 보고 잘 몰라하는 것 같더라. ‘더 러브’라는 뜻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은 “더럽다고 하는 거 아니냐. 일부러 못 본척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러블리즈와 함께 캠페인 송 작곡을 위해 라면 봉지 소리, 면 부서지는 소리 등 일상생활의 소리들을 현장에서 직접 녹음하고 이를 샘플링으로 사용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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