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여신상 임다미, 별명은 호주의 폴포츠 ‘놀라운 실력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5 16:30
입력 2015-11-15 15:38
이날 3라운드에서는 ‘안전제일’을 꺾은 ‘여신상’, ‘은행잎’을 제친 ‘상감마마’의 무대가 펼쳐졌다.
‘여신상’은 박효신의 ‘눈의 꽃’을 불렀고, 상감마마는 고(故)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해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패한 ‘자유로 여신상’는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펙터’ 동양인 최초 우승자인 임다미로 밝혀졌다.
임다미는 “한국에서 이렇게 노래를 하는 것이 거의 처음이다. 모든 게 너무 낯설고 TV로만 보던 분들이 계셔서 실감이 안 나고 꿈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다미는 호주에서 우승할 때 불렀던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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