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러블리즈, 윤상에게 신조어 설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5 14:26
입력 2015-11-15 13:40
이날 윤상은 두 사람에게 “잘 됐다”며 “너희 눈 좋지? 채팅창 좀 읽어줘”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케이는 “그런데 더럽 뜻 모르시냐. 채팅창을 보고 잘 몰라하는 것 같더라. ‘더 러브’라는 뜻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은 “더럽다고 하는 거 아니냐. 일부러 못 본척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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