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불안장애로 잠정 하차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5 14:33
입력 2015-11-15 13:38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외국인과 함께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는 ‘무도투어’ 특집이 방송됐다. 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멤버 5명이 직접 정형돈의 소식을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우리 형돈이가 너무 힘이 들어서 잠시 체력 단련을 위해 휴가를 떠났다. 당분간은 ‘무한도전’을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빨리 완쾌해서 큰 웃음 만들도록 우리도 돕겠다”고 전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형돈이가 빨리 완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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