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방송으로 전한 정형돈 하차 소식

수정 2015-11-14 21:47
입력 2015-11-14 21:47
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무한도전’이 개그맨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유재석은 1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도투어’ 특집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야 할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형돈이 건강상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방송을 하기 힘들 것 같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당분간은 ‘무한도전’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정형돈이 하루 빨리 완쾌해서 큰 웃음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했고, 다른 멤버들도 “완쾌되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2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불안장애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영상=무한도전/네이버tv캐스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