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마일리 사이러스..”완전 나체...잡지 표지에” 수정 2015-11-14 15:50 입력 2015-11-14 15:50 미국 팝계의 말괄량이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한 번 엽기적인 사고를 쳤다. 잡지 ‘캔디(Candy)’에서 완전 누드로 표지를 장식한 것이다. 9장의 사진 가운데는 마리화나를 피거나, 성인용품을 사용하고, 겨드랑이 털에 혀를 내는 등의 행동도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 들어있다. 더욱이 완전 나체 상테에서 고양이로 얼굴을 가린 사진도 있다.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3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4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 5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1600조’ 쏘나…“美 군함 건조, 韓 기업 살필 것” 5분 이상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밖에서 화력 쏟는다 [밀리터리+] 5분 이상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지적 나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속내? 백악관도 모른대요”…하루 만에 말 바꾸자 참모진은 혼비백산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