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에이즈 감염, 알고도 2년간 문란한 생활 “감염 숨기고 성관계 즐겨” 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4 08:35
입력 2015-11-14 08:18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51)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문란한 성생활을 즐긴 것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레이더 등은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난잡한 성생활을 계속해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찰리 쉰은 HIV 양성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도 감염 사실을 숨기고 무분별한 성생활을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찰리쉰은 시트콤 ‘두 남자와 1/2’, 영화 ‘무서운 영화5’, ‘못 말리는 람보’ 등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해 24살 연하 포르노 배우 브렛 로시와 결혼했다.
사진=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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