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웨딩화보, 예비신부 미모 보니 ‘결혼 서두르는 이유 알겠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4 01:06
입력 2015-11-14 00:24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1살 연상의 신부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동호는 12일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1살 연상의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동호 웨딩화보 속 신부의 단아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호와 예비신부의 사랑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끈다.
동호는 “결혼을 앞두고 어린 나이에 아직 미숙할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서로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준비를 담당하는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서로 어린 나이임에도 결혼을 통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함께 꿈꿔온 예쁜 커플”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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