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에이즈 감염, 여성들과 성관계까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3 13:42
입력 2015-11-13 13:21
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컷 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컷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은 12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 사실을 숨기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해 처음 찰리 쉰이 에이즈에 걸려다는 내용이 담긴 증언이 담긴 테이프를 입수했으나 당시 찰리 쉰 측은 사실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찰리쉰은 지난해 24살 연하인 포르노배우 브렛 로시와 결혼했다. 찰리쉰은 시트콤 ‘두 남자와 1/2’, 영화 ‘무서운 영화5’, ‘못 말리는 람보’ 등에 출연했다.


사진=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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